산호세 실리콘밸리 재림교회 선교회가 어제 21일 안식일 오후에 회의를 가졌다.

선교회는 이날 선교회회장 (오효근), 선교회부회장 (배요한), 선교회서기 (김화경) 및 여러 임원진들이 모여 2017년의 새로운 선교의 장을 열 것을 다짐하고 계획 했다.

선교회는 기존의 방법을 가지고 가되 다섯 구역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헤이워드, 산타클라라, 몬트레이)으로 새분화 된 모습을 구축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일은 2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새해의 첫달을 맞이하여 2017년동안 봉사할 장로 및 집사 임명식이 저번 주 14일 안식일에 있었다. 새로운 한 해의 일꾼들이 임명 되면서 이번 달 초부터 시작된 ‘변화’에 첫 발걸음을 떼었다.

특히, 새로운 세 명의 집사들이 임명식에 앞서 안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이 새로운 집사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기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집사 안수식 14일 안식일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