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피곤한 생활 때문에 말씀을 읽는 것은 둘째치고 접하기조차 쉽지 않은 것 같다. 항상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도 미루게 되는 사단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매일 우리는 영생의 말씀과 멀어져간다. 이 글은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조금이나마 말씀과 접할 수 있는 당연하지만 유용한 다섯가지 방법을 열거했다.

1. 알람소리를 성경절로

인터넷이나 소장하는 CD등에는 성경절 오디오 파일이 많다. 이 오디오 파일을 핸드폰에 저장해서 알람 배경음으로 설정 하면 매일 아침 아름다운 성우가 읽어주는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 할 수 있다. 단, 주의 할 점은 알람을 반복해서 들으면 듣기 싫어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것도 유용하다.

2. 액자에 말씀을 담아

벽에는 참 공간이 많다. 화장실이나 부엌 혹은 창고에도 말씀을 담은 이쁜 액자를 걸어 두어 틈틈히 뇌를 자극 시켜보자. 탁자나 책꽃이 위에 올려 놓든지 냉장고 등에 붙여 놓는 것도 좋다. 서성이는 시간은 없어지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3. 말씀 인더 카, 택시, 뻐스, 츄레인

이동시간만큼 아까운 시간도 없다. 특히, 혼자 드라이브 하는 건 더더더욱 아깝다. 말씀을 듣자. 블루투스가 있는 차라면 핸드폰으로 바로 재생 하면 딱!

4. 일기에 성경절 넣기

글을 쓸 때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글이나 일기를 쓴다면 성경절을 넣어서 더욱 단단한 주장이나 글로 만들어보자. 후에 다시 읽을 때, 훨씬 풍성한 과거 회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5. 결심이 필요하다

아무튼 내 노력이 필요하다. 죽어도 ‘바빠도 짬 내서 읽겠다’ 하는 결심 뭐 이런게 필요한 것 같다. 그저 물흐르듯 살 것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살 필요가 있다. 지금 당장 결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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