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께서 창조에 관여 하셨다고 깊이 생각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앞서 배운 성령의 겸손하심이 창조 기간의 성령의 모습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성령께서는 창조에 아버지와 아들 하나님과 동일하게 관여 하셨고 그 영향력이 성경에 잘 나타나 있다.

능동적인 성령 하나님

성경은 아버지와 아들 하나님에 비해 미묘하게 나타나지만 그의 창조사업에 대한 분명한 참여를 증언한다.

욥 26:13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니”

욥 33:4 “하나님의 신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시 104:29-30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30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시 33:3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감싸시는 성령님

창세기 1장 2절에 나온 ‘운행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된 히브리어가 하나님을 묘사한 신명기 32장 11절에 잘 나타나 있다. 성령께서는 독수리가 날개를 펴 새끼들을 감싸고 보호하듯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감싸시는 분이시라고 성경은 묘사한다.

신 32:11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게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적용하기

Q. 그대는 성령께서 그대의 어떤 부분을 재창조해 주시도록 요청하시겠습니까?

A. 내 모든 모습과 생각을 성령께 재 창조 받고 싶다. 한가지를 고르라고 한다면, 틀어진 많은 생각의 길들을 새로 만들어 달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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