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실리콘밸리 재림교회 (SJKSDA) 가 2016년을 돌아보는 송년회를 12월의 마지막 안식일 밤 오늘 본 교회 식당에서 열었다.

순서에 앞서 저녁식사로는 맛있게 준비된 떡국을 먹으며 한 해를 다졌다. 그리고 찬양과 준비된 레크리에이션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송년회 안식일 오후에는 재림교회의 역사를 다룬 영화, ‘세상의 전하라’를 모임 전에 관람했다. 밀러, 엘렌, 하몬 등과 같은 초기 재림교회의 선구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보고 재림교회의 존재 이유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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