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함으로 장애물을 넘어야 한다

절박함이 있을 때, 주위의 손가락질이나 어려움들 따위에 신경 쓰지 않게 된다. 절박함이 있었던 여리고 성의 눈먼 봉사나 남의 집의 지붕을 뚫은 반신불구의 앉은뱅이나 예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이 산같은 장애물을 넘어 설 수 있게 만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 날짜: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저녁 말씀

■ 말씀: 장 환 목사님

■ 제목: 절박함

■ 중심 성경절:

(마가복음 10:46-48)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소경 거지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았다가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 설교 포인트:

  • 많은 사람들이 장애물이 올 때 넘어진다.
  • 그 많은 사람들은 개개인마다 다 자신의 이야기가 있다.
  • 그 중 몇몇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더 절박한 심정이다.
  • 바돌로매 또한 이 절박한 사람들 중 한명이었다.
  • 그는 절박한 심정으로 보길 원했다.
  • 예수님께서 병자를 절대 고치지 않으시고는 돌려보내지 않는다는 소문을 들었다.
  • 어느날 그 앞에 예수가 지나간다.
  • 그는 부끄럼도 생각지 않고 온 힘을 다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절박함을 더해 예수를 부른다.
  • 장애물같은 사람들이 조용히 하라고 꾸짖지만 그는 개의치 않는다.
  • 마침내 예수님께서 그에게 고침 주신다.

■ 교훈

  • 절박함이 있는 자에게 그가 원하는 상이 주어진다.
  • 절박함을 가져야 한다.

■ 적용

  • 문제를 직시하고 이를 고치기 위해 절박한 마음으로 예수님께 간구하자.

■ 기도

  • 주님, 절박한 마음을 허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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