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실리콘밸리 교회 예배소 조직 성황리 완료

산호세 실리콘밸리 교회 (San Jose Silicon Valley Korean SDA Church) 가 예배소 조직 예배를 지난 1월 13일 오후 3시에 본 교회 예배당에서 150여명의 손님들과 함께 하나님께 드렸다.

이 날, 본 교회의 예배소 조직을 위해 켈리포니아 중가주 합회에서 합회장 대리인 죠지 존슨 (George Johnson)과 총무부장 론 란스무센 (Ron Ransmussen)이 참여했다.

죠지 존슨 목사는 설교말씀에서 “지도자가 된 이유는 곧 더 섬기라는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하며 더욱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이웃을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강조했다.

또한, 론 라스무센 목사는 산호세 실리콘밸리 교회에 예배소 조직을 합회를 대표해서 선언 했다.

이 때, 본 교회의 목사, 수석장로, 재무, 서기를 모든 교인들과 함께 인정하는 절차와 본 교회의 교인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기본 교리를 인정하는 절차 및 침례자 명단 수료식을 가졌다.

예배 첫기도는 원영희 목사가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교회 연혁은 본교회의 김정현장로가 발표했다.

축사에는 한인교회 협회장 권오영 목사와 중북가주 장로 협회장 이성민 장로 및 서부 목회자 회장 임정목사가 자리해 주었다.

임 정 목사는 ‘바나바와 바울의 안디옥 교회처럼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모인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전도의 새로운 장을 열 산호세 실리콘밸리 교회의 예배소 조직 축사를 대신했다.

권오영 목사와 이성민 장로 또한 예배소 조직을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 편, 권오영 목사는 이 날 본 교회 오전 대 예배 설교말씀에 ‘형제에게 예수님을 억지로 전하려 하기보다는 예수님께 나아가 그 형제에 대해 기도 하기를 힘쓰자’라고 전하며 전도 방법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성과 형제비판을 하지 않길 당부한 바 있다.

특창에는 김철용장로와 최경자집사 부부가 듀엣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예배소 조직 예배가 끝난 후, 본 교회는 손님들에게 선물과 저녁식사를 제공했다.

저녁 식사는 본 교회의 집사들이 준비했다.

이 밖에도 본 교회의 성도들이 주차장 안내, 예배당 안내, 꽃꽂이, 프로그램 기획, 방문자 연락, 현수막, 찬양팀, 파이프 오르간 연주 등으로 헌신했다.

장호영 – prodavid1989@gmail.com

산호세 실리콘밸리 한인 예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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